어린이복합문화공간 '그리며, 들락날락' 함께 개소

행정과 문화가 어우러진 덕포1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문을 열었다.
사상구는 10월 6일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덕포1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소식을 가졌다. 1974년 건립, 노후한 건물로 이용이 협소했던 동 행정복지센터를 50여 년이 지난 올해 다시 지어 이전·개소했다. 신청사는 총사업비 62억여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1천841㎡ 규모로 건립했다. 층별 주요시설은 ▲1층 북카페, 공유주방 ▲2층 행정복지센터, 복지상담실, 임산부휴게실 ▲3층 마을건강센터 ▲4층 어린이복합문화공간 `그리며, 들락날락' ▲5층 다목적홀, 옥상정원이다.
이날 함께 개소한 `그리며, 들락날락'은 지난해 부산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공모사업에 선정, 시비 14억 원, 구비 6억 원 등 총 20억 원을 들여 조성했다. 전국 최초로 주민협의체가 조성과 운영을 함께 하는 부산 유일의 그리기 전문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이다.
자치행정과(☎310-4116)
그리며, 들락날락(☎310-8594)
그리며, 들락날락 이용 안내
〈이용 시간〉
평 일 화∼금 09:00∼18:00
주 말 토요일 09:00∼17:00
휴관일 일·월요일 및 법정공휴일
〈예약 방법〉
화∼금 현장 접수 ※ 단체 접수돟 오전만 가능
토요일 인터넷(www.sasang.go.kr) 선착순 접수(5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