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31 호

"록 즐길 준비 됐나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사상구민 1인 1매 30% 할인
10월 7∼8일 삼락생태공원
이승윤·피닉스·이마세 등



10월 7일부터 이틀간 삼락생태공원에서 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부산시는 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10월 7∼8일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넬 △새소년 △이승윤 △이브 △실리카겔 △검엑스(GUMX) △세이수미 △설(SURL) △카디 △라쿠나 △스카웨이커스 △데이먼스이어 △소음발광 △터치드 △한로로 △유다빈밴드 △이디오테잎 △글렌체크 △FT아일랜드 △밴드 데이식스(DAY6) △영케이 △하현상이 참가한다.

해외 밴드 중에서는 △피닉스(프랑스) △이마세(일본) △스파이에어(일본) △하입스(태국) △더 키드 라로이(호주) △뉴 호프 클럽(영국) △텐피트(일본) △널바리치(일본) △틸리버즈(태국) △다이 프롬 소로우(중국) △플루(필리핀) △레이칭(대만) △코팍(홍콩)이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 4인조 록밴드 '피닉스'는 2018년 이후 5년 만에 우리나라를 찾아 우아한 프렌치 록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의 신예 싱어송라이터 `이마세'는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 13억 회 이상 조회 수를 기록한 '나이트 댄서'의 주인공으로 눈길을 끈다. 호주 팀 더키드 라로이는 빌보드 누적 7주 1위를 달성했다.

우리나라 대표 모던록 밴드 '넬', 싱어게인 우승자인 싱어송라이터 '이승윤', 1998년에 데뷔한 글램 록 밴드 `이브', 싱어송라이터 하현상 등 국내 출연진도 록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부산시는 10월 초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3차 출연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행사일 기준 사상구민에게는 본인 1인 1매에 한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에 마련된 `사상구민 할인'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 공식 티켓은 1일권 11만 원, 2일권 16만 5천 원으로, `예스24 티켓'에서 판매한다.

부산시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7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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