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변호사 생활법률 전반 상담
사상구청 4층 법률홈닥터 상담실서
사상구는 법률 상담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구민들에게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률홈닥터' 사업을 7월 13일부터 재개했다.
'법률홈닥터' 사업은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사상구청 4층 법률홈닥터 상담실〈사진〉에 근무하면서 기초생활수급자와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 주민에게 ▲법률상담 ▲법률교육 ▲법률문서 작성 ▲방문 상담 등을 제공한다.
또 채권 채무를 비롯해 근로관계, 임금, 상속 유언, 이혼 친권 양육권, 손해배상, 개인회생 파산 등 생활법률 전반에 대해 도움을 줄 예정이다. 단 소송 수행은 제외된다. 방문 상담의 경우 사전예약(☎310-4317)을 반드시 해야 한다. 상담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이다.
복지정책과(☎310-4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