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는 지진 발생을 가상한 대피 훈련과 복합재난 발생 상황을 대비하여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8월 28일∼9월 8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먼저 8월 28일∼9월 1일까지 기능연속성훈련과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이후 9월 5일 오후 2시 30분에 신라중학교 운동장에서는 현장훈련과 사상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는 토론훈련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재학생 대피, 시설 고립 인명구조, 응급복구 활동 등으로 전개한다.
사상구 13개 부서와 사상소방서 등 9개 유관기관, 자율방재단 등 3개 민간단체 등이 참가할 계획이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이번 훈련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전총괄과(☎310-4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