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29 호
부산은행·부산교통공사 `사상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주거지 26가구·경로당 3곳 지원
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협의회
사상사랑나누기회도 사업 펼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과 부산교통공사는 6월 23일 다누림센터에서 `사상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발대식〈사진〉을 가졌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지역 주민의 주거복지 개선을 위해 민관이 협업해 추진하는 것이다. 부산은행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지원하고, 부산교통공사 휴메트로 봉사단은 사상구 소재 주거지 26가구와 경로당 3개소 등 총 29곳을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수납공간 설치 등 노후 주택 수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바르게살기운동 부산광역시 사상구협의회(회장 육성근)는 6월 22∼23일 양일간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창호 교체 등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사상사랑나누기회(회장 박수철)는 6월 11일 관내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와 방충망 교체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감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경오)는 6월 27일 관내 취약계층 12세대를 대상으로 현관 방충망 설치 지원 사업을 펼쳤다.
이와 함께 주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양성수)는 6월 27∼29일까지 주거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현관 방충망 설치 사업을 진행했다.
복지정책과(☎310-4902)
자치행정과(☎310-4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