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28 호
사상구 여성합창단 부산 여성연합 합창 페스티벌 참가

사상구 여성합창단(회장 조선자)은 6월 13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3회 부산 여성연합 합창 페스티벌(16개 팀)에 참가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날 사상구여성합창단은 `한강수 타령', `라라라' 등을 열창하며 대극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사상구 여성합창단은 1995년 사상구 어머니 합창단으로 출발해 2020년 사상구립여성합창단으로 재창단 한 이래 각종 대회 참가 및 행사 지원 등으로 사상구를 알리고 있다. 오는 11월 2일에는 제1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선자 회장은 "사상구 여성합창단이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며 "앞으로도 사상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사절단으로서 위상과 긍지를 높여 그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310-4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