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28 호
괘내생태문화마을 노후 옹벽, 벽화로 새단장
괘내마을 특징 담아 생동감 있게
입구에서부터 약 105m 구간

사상구는 6월 15일 괘내생태문화마을 노후 옹벽 벽화에 대해 새단장을 마쳤다. 옹벽 벽화 작업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6월까지 6개월가량 경남정보대 시각디자인과 학생 20여 명이 참여해 진행했다.
벽화는 사상구의 사계절을 담았으며, 특히 작품 체험프로그램이 활성화된 괘내마을의 특징을 살려 생동감 있게 처리했다.
벽화 작업 구간은 괘내생태문화마을 입구에서부터 약 105m에 달한다.
괘내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신공열 이사장은 "마을입구 옹벽이 노후되어 보기 좋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산뜻하게 마을 입구를 새단장 할 수 있어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괘내생태문화마을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경남정보대와 공예특화거리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도시재생과(☎310-4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