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28 호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첫 삽
7월 7일 오후 3시 기공식
옛 사상경찰서 부지에서

문화공간과 체육시설을 동시에 갖춘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본격화한다. 사상구는 7월 7일 오후 3시 삼락동 옛 사상경찰서 부지에서 지역주민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을 초청해 기공식을 연다. 삼락동 402-7 일원 3천766㎡ 부지에 건립되는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8천998㎡ 규모다.
454억 원의 사업비(국·시·구비 등, 부지 매입비 포함)가 투입되는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수영장, GX룸(요가, 필라테스), 다목적체육관 등 체육시설과 삼락동 행정복지센터, 생활문화센터로 구성된다.
준공은 오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사상구는 문화·여가·체육생활을 할 수 있는 복합공간이 조성됨으로써 건강 증진, 문화생활 활성화 등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체육과(☎310-4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