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28 호
사상구, `낙동강 시대 개막' 공동 선언
사하·북·강서구, 양산·김해시 낙동강권역 공동번영 천명

부산 사상·사하·북·강서구청장, 경남 양산, 김해시장 6개 지자체 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낙동강 뱃길 복원 추진을 포함한 문화·관광 중심의 낙동강권역 공동 발전 의지를 천명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6월 3일 오후 7시 경남 양산시 황산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린 `낙동강 시대 개막 선언식'에 참석해 낙동강권역 문화관광사업 활성화를 통한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데 뜻을 모았다.
낙동강 시대는 낙동강권역을 새로운 문화와 관광의 랜드마크로 만들고 각 도시의 발전을 목적으로 낙동강 인근 6개 지자체가 힘을 모은 `낙동강권역 공동번영의 시대'를 의미한다.
이날 낙동강협의체 단체장들은 부산 화명 선착장에서 양산 황산공원 물금 선착장까지 생태탐방선을 타고 이동하면서 낙동강 뱃길 복원사업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기획감사실(310-4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