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27 호
주민이 위기 가구 주민 살핀다

'이웃의 재발견 사업' 발대식 가져
사상구는 4월 26일 위기가구 주민을 가까운 주민이 살피며 지원하는 `이웃의 재발견 사업' 발대식〈사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으로 사상구와 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해 주민들을 복지활동가로 양성하고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보다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해 동 행정복지센터 등으로 신고하게 되고, 동 복지팀에서는 대상자 인적사항 등을 확인 후 심층 복지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 앞서 사상구와 모라·백양·사상구·학장종합사회복지관은 `이웃의 재발견사업'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에 합의했다.
복지정책과(☎310-4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