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26 호
학장동 '학마을목욕탕' 재오픈

대인 7천 원, 소인 5천 원
오전 5시∼오후 8시 운영
사상구 첫 구립 목욕시설 `학마을목욕탕'〈사진〉 리모델링을 거쳐 4월 28일 재오픈 한다.
학마을목욕탕은 학장동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와 복리증진을 위해 지난해 8월 20일 학감대로 52(학장동, 구덕극동아파트 인근)에 건립됐다.
시설은 면적 494.29㎡에 지하 1층 기계실, 1층 남탕과 안내실, 2층 여탕으로 구성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5시∼오후 8시까지이며, 설날과 추석, 매주 화요일은 정기휴일이다.
이용요금은 대인 7천 원, 소인(7세 이하)은 5천 원이며, 정기이용료(30일)는 12만 원이다. 특히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만65세 이상 노인,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국가유공자는 할인요금을 적용해 대인 6천 원, 소인 4천 원, 정기이용료 10만 5천 원에 목욕탕 이용이 가능하다. 할인요금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장애인 복지카드, 국가유공자증, 수급자 증명서, 신분증 등 증빙서류를 목욕탕 이용 전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학마을목욕탕(☎317-8387)
복지정책과(☎310-4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