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1월 주말마다 자연생태 체험학교
생태해설사 동행, 동·식물 무료 체험
"아름다운 삼락생태공원에서 각종 야생 동·식물의 생태자원을 생생하게 체험해보세요."
사상구는 4∼11월 주말마다 삼락생태공원과 백양·엄광·승학산(사상마운틴)에서 `자연생태 체험학교'를 운영한다.
자연생태 체험학교는 7, 8월을 제외한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는 삼락생태공원,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는 백양·엄광·승학산(사상마운틴)에서 진행한다.
생태해설사 동아리 `초록모자 친구들'이 참가자들과 동행하면서 삼락생태공원에서 서식하는 두꺼비와 맹꽁이, 왕버들 등 동·식물에 대한 학습과 체험활동을 도와준다.
또 백양산 웰빙숲길, 승학산 치유의 숲길, 엄광산 숲길 등을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기고, 동·식물에 대해 배우며 환경정화 활동도 벌인다.
체험학교는 사상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사상평생학습관(www. sasang.go.kr/ /index.sasang)과 사상구 자원봉사센터(www.sasang1365.or.kr)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회차별 20명이내 모집하며 참가비는 없다. 참가자는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자원봉사 활동 시간(2시간)을 준다.
한편, 지난해 자연생태 체험학교는 117회에 걸쳐 1천278명이 참여했다.
평생교육과(☎310-4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