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까지 초·중학생 21명
사상구는 사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굿네이버스, 사랑의열매와 공동으로 `2023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단원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사상구 내 거주 중이거나 재학 중인 초·중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으로, 모집 인원은 21명이다.
모니터링단 단원은 `미디어 속 아동들의 세상은 어떨까요?'를 주제로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활동 등을 한다. 선발된 단원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 주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구청장 표창을 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5월 4일까지 사상구청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soh3@gnk.or.kr)로 접수하면 된다.
아동청소년과(☎310-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