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쉼터로, 연면적 63.37㎡ 규모
주례동(냉정마을 어울림센터 맞은편)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 `진사경로당'〈사진〉이 문을 연다. 사상구는 5월 2일 어르신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사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한다.
진사경로당은 사상구 진사로36번길 43-1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비 4천247만 원을 들여 기존 주택경로당을 리모델링해 준공했다.
경로당은 연면적 63.37㎡ 규모에 거실, 할머니방, 할아버지방, 부엌, 화장실 등을 갖췄다.
경로당 운영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며, 토·일요일, 공휴일은 자율 운영한다.
노인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새로 문을 여는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널리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인장애인복지과(☎310-4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