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모산초등학교서 팝플루티스트 서가비 공연 등
2023년 찾아가는 동네방네·통통 콘서트(옛 베란다 콘서트)가 주민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사상구는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5개(삼락·덕포, 모라, 괘법·감전, 주례, 학장·엄궁) 권역으로 나눠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펼친다.
먼저 동네방네 콘서트 시작을 알린 1탄 넌버벌 퍼포먼스 '툴스' 공연에서는 4월 8일 주양초등학교를 찾은 400여 명의 주민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4월 22일 주례롯데캐슬골드스마트〈사진〉에서 열린 통통 콘서트에서도 '혼성 4인조 팝페라' 뮤지카펠리체와 히든싱어 '김건모 편' 우승자 가수 나건필 등의 흥겨운 무대에 참석한 300여 명의 주민들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5월에도 동네방네 콘서트가 잇따른다.
5월 13일 모산초등학교에서는 팝플루티스트 서가비 등의 공연이 펼쳐지고, 5월 20일 덕상초등학교에서는 가수 박미영 등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문화체육과(☎310-4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