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26 호

노랗게 물든 학장천 … 유채꽃 만발

봄꽃이 절정이다. 벚꽃이 떠난 자리에는 노란 유채꽃이 물결친다.

4월 6일 생태하천 학장천에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봄나들이 즐기는 이들로 북적였다. 노란 유채꽃 사이로 젊은이들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고, 강변 따라 조성된 '학장천 갤러리'에는 작품을 감상하는 주민들의 발길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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