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부터 버스·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됐다.
부산시와 사상구는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이날부터 버스·도시철도 등 대중교통과 마트·역사 등 대형시설 안 개방형 약국에 대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추가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다만 코로나19 의심증상자와 고위험군이 이용할 수 있는 △병원 등 의료기관과 △요양원 등 감염 취약 시설 △개방돼 있지 않은 일반 약국 등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당분간 이어진다.
한편, 사상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구민들에게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밀폐·밀집·밀접 환경에서는 마스크를 적극 착용하고, 자주 환기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사상구보건소(☎310-4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