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25 호
낙동강협의체, 첫 합동 공연

4월 1일 양산 '물금읍 벚꽃 축제'에서 합창
지난해 10월 출범한 낙동강협의체가 오는 4월 1∼2일 '2023 양산시 물금읍 벚꽃 축제'에서 첫 연합 합동 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6개 지자체 구립·시립 합창단 및 민간 합창단 단원 최소 5명씩 이상 총 30여 명이 참여한다.
공연은 4월 1일 오후 7시 25분 황산공원 황산문화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리는 축제 개회식에서 진행된다. 양산시립합창단 김재복 지휘자의 지휘 아래 '고향의 봄', `바람의 노래' 등의 곡을 합창한다.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이날 낙동강협의체가 추진하는 첫 합동공연을 시작으로 앞으로 6개 지자체가 보다 다양하고 활발한 문화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낙동강협의체는 부산 사상구·강서구·북구·사하구와 양산시, 김해시 등 6개 기초자치단체가 낙동강권역의 문화관광 산업 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해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한다.
문화체육과(☎310-4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