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25 호
사상구, 제2차 해피 챌린지 예비 후보지로

사상구(괘법·감전 생활권)가 부산형 '15분 도시' 사업인 '제2차 해피챌린지' 예비후보지로 선정됐다. '해피챌린지' 사업은 보행 중심의 생활편의시설 조성을 통해 15분 도시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업이다.
총 13개 생활권이 신청한 이번 공모에서 사상구 괘법·감전 생활권이 동구(좌천·범일), 북구(만덕), 사하구(신평·장림)와 함께 예비 후보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부산시는 3월 중 전략계획을 수립한 후 '15분 도시 자문위원회'의 현장실사 등을 거쳐 8월까지 최종 대표생활권 2곳(각 300억 원)과 시범사업 2곳(50억 원)을 확정할 계획이다.
기획감사실 관계자는 "이번 예비 후보지 선정을 통해 구민에게 꼭 필요한 체육, 문화, 편의시설 등을 확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괘법·감전 생활권의 사업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대표 생활권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기획감사실(☎310-4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