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24 호
청년 일자리 창출, 발 벗고 나선다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 공시
2026년까지 4년간 4만 6천660개
일자리 창출 목표
사상구가 민선 8기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이를 위해 4년간 추진할 일자리 종합계획 비전과 목표를 공시했다.
종합계획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의 목표와 대책을 담아 인구, 산업구조, 고용동향, SWOT(강점·약점·기회·위협) 등의 지역 노동시장 현황 분석 결과와 구청장의 공약사항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수립했다.
'구민의 삶에 힘이 되는 새로운 사상!'을 비전으로 한 종합계획에 따르면 사상구는 오는 2026년까지 4년간 4만 6천66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5대 전략과 10개 주요 추진과제에 맞춰 32개 핵심 추진사업을 펼친다.
5대 전략은 △활기찬 첨단산업 도시! 산업-고용 연계 일자리 창출 지원 △주민을 향한 열린 구정! 지역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다채로운 문화교육 도시! 미래 성장기반 구축 △따뜻한 복지건강 도시!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제공 △아름다운 녹색환경 도시! 일자리 인프라 확충이며, 핵심 추진사업을 바탕으로 매년 초 연차별 세부 계획을 세워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신성장산업 지원, 사상공업지역 첨단사업 재개편 등 미래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고, 산업단지 상상허브, 기업지원복합센터 건립 등 사상스마트시티 조성 등의 사업을 중점 추진해 기업 유치, 청년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사상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자리경제과(☎310-5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