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구 6월 30일까지
부산시 3월 31일까지
사상구와 부산시는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주민참여 예산사업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사상구의 경우 오는 6월 30일까지, 부산시는 3월 31일까지이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역 주민들이 예산편성 등 예산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관 주도의 예산편성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예산편성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이다. 주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사업이나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 등 주민 누구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지난해 사상구는 총 16개 주민참여 사업(12억2천100만원)〈표 참조〉에 대해 2023년 예산에 반영했다. 이 중 6개 사업 △엄궁동 통통길 옹벽 경관 개선 △주례2동 다솜공원 정비 △덕포시장 경로당 설치 △횡단보도 LED 투광등 설치 △생산기술연구원 진입도로 사면 정비 △Help me~! My 홈클리닝 등에는 6억7천900만원의 예산을 배정했다. 이외 부산시로부터는 △등기부등본 발급 가능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포함해 총 10개 사업에 대해 5억4천2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았다.
사상구 접수 방법은 구청 홈페이지(www. sasang.go.kr→열린민원→건의/제안→예산편성에 바란다) 또는 우편(학감대로242 5층 기획감사실), 팩스(☎310-4019), 방문 접수하면 된다.
부산시 접수는 홈페이지(www.busan.go.kr/yesan) 또는 이메일(bscamyeo@korea.kr), 팩스(☎888-2059) 등으로 하면 된다.
기획감사실(☎310-4024)
부산시 예산담당관실(☎888-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