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21 호

갤러리 사상⑧



작품명 R2021121_V
 

모든 색은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 힘들은 색의 수만큼이나 다채롭다. 나에게 맞는 색을 찾고, 그 색이 무엇이든 진정한 자아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들을 발견하기도 한다. 색은 비언어적 통로로서 의미를 전달하고 타자와의 소통을 통한 끊임없는 변화와 교류속의 존재들을 탐구하는 연결고리로 작용한다.
 



도예가 김창희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공예전공(도자)졸업
부산대학교 대학원 도자전공 졸업
부산대학교 대학원 미술학 박사
現. 부산미술협회, 부산도예가회, 효원도예가회,
  사상문화예술인협회, 한국기초조형학회,
  한국도자학회 회원, 부산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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