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20 호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 12월 31일까지 임시휴관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
2층 시간제 보육실 정상 운영







부산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올 연말까지 임시휴관한다.

부산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0월 17일∼12월 31일까지 3개월간 센터 전 층에 대해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다.

이번 리모델링은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부산시 ‘2022년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이다. 이에 따라 시비 5억6천만원과 구비 2억4천만원을 들여 센터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 공간으로 거듭난다.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자유놀이실과 장난감도서관 이용은 잠시 중단되고, 그외 다른 사업들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2층 시간제 보육실은 정상 운영한다.

오향숙 센터장은 “3개월 정도 센터를 임시 휴관해 아이들을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은 크지만 더 멋진 영유아 놀이터로 거듭나기 위해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9월 24일 개관 8주년을 맞아 영유아 회원 가족들과 함께 ‘꿈자람터의 특별한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장난감 도서관, 자유놀이터, 다목적홀에서는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마련됐고,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과 8주년 기념식도 열렸다.

아동청소년과(☎310-4724)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321-3389)
 
OPEN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