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20 호
모라동 변신은 무죄
활발한 도시재생사업으로 ‘활기’

모라동 일대가 활발한 도시재생사업으로 활력을 되찾고 있다.
사상구는 9월 19일부터 다채로운 도시재생 행사를 열며 주민과 외지 방문객들의 뜨거운 참여를 이끌었다. 먼저 사상구는 9월 23일∼24일 모라전통시장 일원에서 정기 마을 축제 ‘모라로 모여락’〈사진〉를 성황리에 마쳤다. 9월 19일∼9월 28일까지 모래내 다온플랫폼에서 열린 ‘모라, 기억을 잇다_시대를 엮다’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해 모라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공유해보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와 함께 9월 22일∼12월까지 향후 모라동 도시재생사업의 주체가 될 주민을 대상으로 ‘모라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교육’을 진행하고, 9월 27일∼12월까지 도시재생과 마을 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을 발굴·육성하는 ‘도시재생에 대한 청년들의 유쾌한 수다, 도담도담 3기’를 운영한다.
도시재생과(☎310-4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