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20 호
구청 양궁팀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서 준우승

사상구청 양궁팀(감독 신성근, 선수 이승일, 김성훈, 장채환)이 올해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리커브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상구청 양궁팀은 10월 12일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코오롱 엑스텐보이즈에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상구청 양궁팀은 결승전에서 아쉽게 졌지만 그동안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며 ‘양궁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신성근 감독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훈련에 매진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큰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사상구청 양궁팀은 지난 6월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개인전 2종목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2021년 전국 규모 양궁대회에 모두 7차례 출전해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의 빼어난 성적을 올렸다.
문화체육과(☎310-4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