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19 호
“록, 즐길 준비 됐나요?”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
10월 1일∼2일 삼락생태공원서
사상구민 입장료 50% 특별할인
10월 1일∼2일 삼락생태공원에서 2022 부산록페스티벌〈사진〉이 열린다.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인 이번 축제에는 ‘부활’, ‘잔나비’ 등 국내 정상급 록밴드는 물론 영국 ‘혼네’, ‘바스틸’, ‘오 원더’, 이스라엘 ‘힐라 루아치’, 대만 ‘아이민어스’, 태국 ‘데스크탑 에러’ 등이 참가해 록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중 바스틸은 행사 첫날인 10월 1일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2008년 이후 14년 만에 다시 돌아온 록 밴드 ‘마이앤트메리’도 완전체로 관객들을 만난다.
부산록페스티벌 공식 티켓은 ‘예스24티켓’ 홈페이지(http://tkfile.yes24.com)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일권 8만8천원, 2일권 13만2천원이다. 사상구민에게는 입장료를 50% 할인해 준다. 티켓은 현장 부스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이나 등본 등을 제시하면 된다.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713-5051)
■10월 1일(토) 출연진
바스틸, 오 원더, 잔나비, 로맨틱펀치, 소란, 새소년, 아도이, 더 발룬티어스, 네버영비치, WOODZ(조승연), 아이민어스, 민수, 보수동쿨러, 루시, 카디, 데스크탑 에러, 달담
■10월 2일(일) 출연진
혼네, 넬, 부활, 크라잉넛, 백예린, 마이앤트메리, 글렌체크, 쏜애플, 갤럭시익스프레스, 실리카겔, 김뜻돌, 이오지, 해서웨이, 시네마, 힐라 루아치, 잭킹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