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19 호
외국인 주민 한국문화 체험 “최고”

9월∼11월까지 진행
"외국인도 살기 좋은 사상입니다."
사상구는 외국인 주민의 생활 인프라 만족도 제고를 위해 9월∼11월까지 `외국인 주민 문화예술 체험 활동 지원' 프로그램〈사진〉을 운영한다.
관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이면 누구나 희망자에 한해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다.
이번에 마련한 프로그램은 외국인 주민의 요구 등을 반영해 △한글 서예교실 △도자기 공예 △미술 활동 등으로 이뤄졌다.
지난 9월 7일 다옴공방(주례동)에서 열렸던 도자기 공예 프로그램에 참여한 태국 출신 마이타임(주례동) 씨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어 신나고 재밌다”며 “앞으로 바리스타 체험 등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310-4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