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17 호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상, 최고입니다"

최우수 이희훈 씨 '아빠! 힘내세요'

우수 원혜정 씨 '우리 누나들 좀 말려주세요'

우수 김지은 씨 '표정부자 붕어빵부자'

장려 조현진 씨 '아이 차가워'

장려 이환붕 씨 '산이와 할아버지'
사상구가 개최한 '제6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육아수기 공모전'과 `2022 사상형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제6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육아수기 공모전
사상구가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마련한 `제6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육아수기 공모전'에서 `아빠! 힘내세요!' 사진을 출품한 이희훈(주례동) 씨와 `세쌍둥이의 어느 멋진 오후' 수기를 출품한 김종선(괘법동) 씨가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먼저 사진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이희훈 씨 작품은 지칠줄 모르는 아들 형제를 위해 육아 달인 아빠의 유쾌한 모습을 담은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우수상은 △우리 누나들 좀 말려주세요(원혜정) △표정부자! 붕어빵 부자(김지은), 장려상은 △아이 차가워!(조현진) △산이와 할아버지(이환붕)가 선정됐다.
육아수기 공모전에서는 `세쌍둥이의 어느 멋진 오후'를 출품한 김종선(괘법동)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종선 씨가 제출한 수기는 세쌍둥이를 낳아 힘들게 육아하고 있는 딸에 대한 70대 친정어머니의 애틋한 사랑을 담았다. 우수상은 △육아를 위한 아빠의 휴직(임희철)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다는 것(박송희)이 선정됐으며, 장려상은 △육아의 천국! 사상구!(이두희) △다섯남매 낳아 아비로서 최선을 다해 일만 하신 우리 아버지(박미영)가 뽑혔다.
사진 공모전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