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17 호
"동마다 어린이도서관 설치하자"

□ 사상형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사상구가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 발굴을 위해 마련한 `2022 사상형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최우수작 없이 우수작 두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우수작은 △평생살고 싶은 사상구 만들기(박정한)와 △동별 어린이도서관 설치(김재우)가 선정됐다. 이들 작품은 양성평등과 일과 가정생활 양립, 가족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에 적극 대응하는 지역맞춤형 아이디어인 점이 주목 받았다.
박정한 씨가 제안한 △평생살고 싶은 사상구 만들기는 생애주기별 커뮤니티 조성으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유치하자는 내용이 담겼다.
김재우 씨는 △동별 어린이도서관 설치를 제안하며 사상 어린이도서관(덕포동)을 중심으로 분관 형태로 동별 어린이도서관 설치해 육아 인프라를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이밖에 사상구는 장려작 4편(△유아 맞춤형 실외놀이터 조성+2030세대 1인가구 밀집지역 `1인 가구 행복센터' 건립 △사상 하트시그널 △청년에게 매력적인 부산 만들기 △간병 지원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상구 프로젝트), 입선 3편을 선정했다.
한편, 사상구는 7월 15일 사진·수기·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입상작에 대해 시상했다.
복지정책과(☎310-4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