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례1동 희망쿠폰 나눔 가게로 선정된 강여사 한식뷔페, 문브레드, 용짜장, 다비치안경이 이웃사랑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강여사 한식뷔페는 매월 1회 저소득층을 위해 도시락 15인분과 식사쿠폰 15인분을 제공하고 있다. 문브레드는 매월 1회 저소득층 11세대에 직접 만든 빵 55개(11만원 상당)를 제공하고, 용짜장은 매월 자장면 20그릇 식사 쿠폰을 소외계층에 전하고 있다. 다비치안경은 시력 저하를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 20세대에 분기별로 돋보기 안경을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