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16 호
쌀·생필품 함께 나눠쓰며 이웃 봉사 실천

사상의쌀나눔재단, 쌀독·나눔부스 운영
한번 사용했다 버려지는 축하 화환을 쌀로 대신받아 지역의 불우한 소외계층에게 후원하고 있는 ㈔사상의쌀나눔재단 부산사상지부의 선행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사랑의쌀나눔재단 부산사상지부(백양대로 665)는 지난해 연말부터 '365일 마르지 않는 사랑의 쌀독'과 `사랑의 나눔부스'〈사진〉를 24시간 운영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 서고 있다.
'사랑의 쌀독'에는 쌀이 1㎏, 3㎏ 단위로 포장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가져갈 수 있다.
'사랑의 나눔부스'에는 마스크, 손소독제, 빵, 라면, 생수, 음료수, 비누 등 각종 생필품이 들어있어 필요한 사람은 1인 2개씩 가져갈 수 있다. 현재 나눔재단은 이웃을 위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이들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사랑의쌀나눔재단 부산사상지부(☎322-4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