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전기물류(대표 오상훈)는 지난 2월 28일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저금통 사업 후원금 300만원을 사상구청에 기탁했다.
'나눔저금통'은 사상구에서만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갑작스런 사고나 실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된 위기가정에게 긴급한 위기상황을 일시 해소할 수 있도록 소액의 생계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오상훈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는 동안 나눔 활동을 약속한 다온뱅크 백년회원 1호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 속에서도 2019년부터 4년째 다양한 나눔 활동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복지정책과(☎310-4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