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13 호
제224회 정례회(2022.1.21.) 5분 자유 발언 #3

정성열 구의원
(삼락·덕포1·2·괘법·감전동)
"명품가로공원의 녹화사업 좀 더 깊은 생각으로 임하였으면…"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가 많으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고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부족한 일손임에도 굳은 일 마다 않고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시는 공무원여러분께서 직접 발로 뛰는 행정의 배가를 보였기에 사상의 명품가로공원이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세심한 보살핌이 더욱 더 간절해지는 것은 왜 이겠습니까?
앞으로 코로나가 완화되거나 종식이 된다면, 새해에 밝힌 업무보고에 따라, 괘법동 명품가로공원에서 펼쳐지는 "생활 속 문화, 예술 향유기회 확대 및 예술특화거리 활성화"가 될 이 거리가 현재는 명품거리라고는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다 흐트러져 있다고 감히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초화의 식재가 현시점이 적기인 것은 아주 보기가 좋아 활기가 있어 보이며, 시기가 맞지 않아서인지 초화가 얼었거나, 시들어서 활착할 수는 있을 것인지 궁금하였습니다. 명품 가로공원이 제구실하려면 주위 경관부터가 개선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며, 관광객 및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도시경쟁력까지 높인다는 점을 감안하였으면 합니다.
초화가 활착할 수 있도록 하고 보도의 꺼짐과 갈라짐, 비둘기의 변 등도 개선한다면 서부산의 관문이며 동남광역경제권 중심도시로서 부상하는 사상의 입지를 더욱 공고하게 할 것이라고 본 의원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어서 구민의 복리증진과 사상구 발전에 대하여는 공동의 가치를 가지고 목적지를 향진하는 만큼, 이제는 우먼라이브러리도 걷어내고 수백평의 대지에 잔디를 심어 가족과 구민 및 관광객의 휴식 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는 깊은 생각으로 고려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5분 자유 발언 전체 내용은 사상구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