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까지 PC·스마트폰으로 교육 사이트 접속·수강 가능

사상구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계속됨에 따라 올해 민방위 교육을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사상구 소속 모든 지역·직장 민방위대원(1982년생까지)과 대장 등 1만3천500명이며, 연차와 상관없이 오는 6월 30일까지 교육(1시간)을 받으면 된다.
교육은 구청 홈페이지(www.sasang.go.kr)나 포털사이트 네이버 또는 다음에서 `민방위사이버교육'을 검색 후 사이버교육 사이트에 접속해 교육(민방위 대원의 임무·역할 및 동원절차 등)을 이수하면 된다. 민방위사이버교육센터 사이트는 PC를 비롯해 태블릿PC, 스마트폰으로도 24시간 언제든지 접속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다.
다만 이 기간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경우 8∼11월 기본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보충교육을 실시하며, 사이버교육 이수가 어려운 대원과 미이수자는 11∼12월 서면교육 등을 진행한다.
안전총괄과(☎310-4132)
민방위사이버교육(☎1566-8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