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와 삼락벚꽃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3월말 예정된 제12회 삼락벚꽃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 사상강변축제는 하반기로 잠정 연기한다.
사상구와 축제추진위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불가피하게 축제를 취소 및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한 만큼 구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락동 벚꽃축제추진위원회 (☎310-3002)
문화체육과(☎310-4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