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쇼핑몰(www.ecoemall.com)서 유기농수산물·무농약농산물 등 구입
사상구는 임산부의 건강증진을 위해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펼친다.
주민등록 기준 사상구에 살고 있는 임신부와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라면 연간 1인당 48만 원(자부담 9만6천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제공받을 수 있다. 단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1월 20일∼오는 12월 15일까지이며, 임산부 통합쇼핑몰(www.ecoemall.com)에서 온라인으로 우선 접수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구청 일자리경제과로 접수하면 된다. 단, 오프라인 접수의 경우 신청서 제출 시점이 아닌 담당자의 신청서 전산입력 시점에서 신청이 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420명이다.
제출서류는 지원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임산부 증빙자료(임신확인서, 산모수첩, 출산확인서, 출생증명서 등)이다.
대상자에 선정되면 선정결과와 함께 고유번호가 문자로 발송되며, 전송받은 고유번호로 쇼핑몰에 회원가입 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유기농수산물, 무농약농산물, 무항생제축산물 등 친환경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태아와 산모의 건강을 증진하고, 친환경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자리경제과(☎310-4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