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09 호
사상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등 제2차 정례회 일정 돌입
12월 21일까지 총 41일간의 일정으로 2022년도 예산안 및 공유재산 관리계획, 조례안 등 심의
사상구의회 2021년도 마지막 회기인 제223회 정례회(제2차 정례회)가 11월 11일부터 12월 21일까지 총 41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올 한 해 사상구 업무 전반을 점검하는 행정사무감사와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및 2022년도 본예산, 조례안 등을 심의하게 된다.
지난 11월 15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진행된 행정사무감사는 제8대 의회 마지막으로 실시하는 감사로서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내실 있게 임하였으며, 지적과 질책보다는 격려와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 행정의 책임과 효율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감사를 진행하였다.

특히 2022년 1월 13일자로 시행되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자치법규 제·개정 사항을 일괄 정비할 계획이며, 12월 3일부터는 내년도 사상구 살림 규모를 결정하는 본 예산안 심의와 2021년 추가경정 예산안, 조례안 심사, 구정질문, 5분 자유발언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의회 의장은 “이번 제223회 정례회는 우리 구의 2021년을 마무리하고 2022년을 준비하는 의사일정으로 그동안 우리 의원 모두가 열심히 해 온 만큼 마무리를 잘하여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새롭게 바뀌는 「지방자치법」의 후속 조치를 신속 정확하게 처리하여 의회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도모하고 지방자치 강화를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