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는 창의적·도전적 자세로 적극적인 업무 처리 및 구정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 5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구는 11월 10일 민간위원이 참여하는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주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창의성·전문성, 확산가능성 등 5개 항목에 중점을 두고 심사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건설과(이준걸 주무관)의 ‘삼락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선정’ 사례는 삼락천 유역의 침수 방지를 위해 부산시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삼락천 유역 일원의 구체적인 침수피해 현황 및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행정으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삼락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선정됐으며 사업비 455억원을 확보했다.
도시재생과(권영수 팀장, 여승재·신민주 주무관)의 ‘모여라! 모라로: 공존,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정주환경 개선, 골목상권 활성화, 공동체 활성화’ 사례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신속집행을 위해 사전에 사업대상지 내 필수적인 거점공간을 선정하고, 관련부서와 적극적인 협업을 위해 행정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됐다.
복지정책과(구기림 주무관)의 ‘정부와 부산시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적극 참여로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미래 100년 사상으로 도약하다’ 사례는 정부와 부산시의 인구정책 패러다임을 반영해 구 상황에 부합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안전부 및 부산시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저출산 시대에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사상구를 위해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기획감사실(☎310-4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