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08 호
동서대학교 벽화봉사단 ‘구슬땀’
주례중학교 노후 담장 200m ‘꿈의 벽화’로 변신
동서대학교 벽화봉사단이 9월 27일~10월 2일까지 1주일 동안 주례중학교 노후 담장에 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주례중학교 노후 담장 200m는 학생들의 꿈을 담은 벽화로 가득 채워졌다.

통학하던 중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은 주변이 훨씬 밝아졌다며 만족감과 함께 벽화 그리기에 힘쓴 동서대 벽화봉사단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에 참여한 대학생은 “우리들의 작은 노력으로 주민과 학생들이 만족해하는 걸 보니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주례2동 행정복지센터(☎310-3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