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08 호
한일시멘트공장 이전촉구 결의문 채택

제2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2021.9.16.)에서 행정경제위원회 김정옥 위원장(학장·엄궁동)의 대표발의로 덕포동 소재 ‘한일시멘트 공장 이전 촉구 건의문’이 상정되어 의원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한일시멘트 공장은 40년 이상 덕포동 도심지역에 자리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은 소음, 분진, 진동, 교통사고 위험 등의 각종 피해와 고통을 감수하며 생활해 오고 있으며, 최근엔 공장 입구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사고에 불안감마저 호소하고 있다.
상기 내용을 담은 건의문은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부산시 등 관계기관에 보내고 정부와 시 차원에서 조속한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