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누림센터·감전골목문화놀이터 등에서 진행
문화복지공동체 부산프린지는 11월 6일~28일까지 학장동 다누림센터 다누림홀과 감전골목문화놀이터 등에서 ‘제6회 부산환경문화제’를 개최한다.
11월 6일 오후 3시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는 ‘개막식 및 온라인 환경 콘서트’가 열리며, 12일~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감전골목문화놀이터에서는 환경영화제(총 3회)가 마련된다.
또 환경사진전(5일~28일 감전골목문화놀이터)과 환경체험 프로그램(6일~7일 감전골목문화놀이터), 야간산행(12일 오후 7시 신라대 일대), 프린지 마을잔치(7일 르네시떼 광장), 통일영화 시사회(25일 오후 7시30분 카페 루스), 통일 줄다리기(27일 르네시떼 광장)도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복지공동체 부산프린지(☎303-7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