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07 호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서부버스터미널 앞에 설치·운영
9월 말까지 증상이 없어도 누구나 무료로 검사 가능
코로나19 조기 발견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선별검사소가 운영된다.
부산시는 9월 3일부터 괘법동 부산서부버스터미널 앞 광장(도시철도 사상역 3번 출구 앞)에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866-8991~3)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9월 30일까지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낮 12시~오후 1시 소독 겸 점심시간) 문을 여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역학적 연관성이나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원하는 사람 누구나 무료로 코로나19 검사(실명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도 무료로 검사 가능하다.
검사방법으로는 콧속에 면봉을 넣어 검체를 채취하는 ‘비인두도말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한편 사상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의 경우 추석 연휴기간(9월 18일~22일)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낮 12시~오후 1시 소독 겸 점심시간)까지 단축 운영한다.
보건소 보건행정과(☎310-4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