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밝히지 않은 독지가가 8월 6일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독지가는 지난 20년간 모라1동에서 제조업을 운영하며 우수한 품질의 제품 생산으로 관련 업계에서 명성이 자자했으나, 최근 일신상의 사유로 기업체 운영을 그만두게 되면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독지가는 “그동안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지 못한 아쉬움이 많았으나 이제라도 보답하고자 한다”며 “후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310-3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