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05 호
부전∼마산 복선전철 구간 공사 현황 청취

사상구의회(의장 조병길)는 지난 7월 16일 부전∼마산 복선전철 구간의 건설현장을 찾아 해당 사업에 대해 공사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주요 문제점 및 관련 공사에 대해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2020년 3월 삼락생태공원 인근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에 따른 철저한 공사복구 추진을 당부하였다.
2022년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복선전철은 부산진구 부전역을 시작으로 사상역을 지나 김해시 진례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완공이 되면 차량 운행시간이 전 구간의 경우 기존 대비 55분 정도 단축되어 사상구 주민의 교통에 상당한 편의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