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상구 직원과 주민들이 하나 되어 코로나19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상구는 임시선별검사소 설치·운영을 비롯해, 집합금지·제한업종 소상공인 부산형 플러스지원금 지급, 착한 임대인 지원, 한시 생계지원금 지급, 희망근로 지원사업 시행,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 구성·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콜센터 설치·운영,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운영 등 ‘코로나19 극복 사업’을 적극 추진(일부는 완료)하고 있다.
주민자율방역단과 주민단체 회원들은 전통시장과 버스정류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소독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기부천사들은 ‘사랑의 마스크’ 기증, 코로나 극복 성금·성품 기탁에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는 모습을 화보로 마련한다.
- ‘사상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주례동 부산보훈병원 재활체육관 3층)에서 백신 예방접종 후 대기하는 어르신들.
- 올해 1월 사상인디스테이션에 설치·운영한 ‘사상구 임시선별검사소’.
- 버스정류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소독 작업하는 주민단체 회원들.
- 군·경의 철통같은 경호 하에 백신 수송.
- 2월 26일 사상구보건소에서 백신 접종 시작.
- 보건소 의료진을 응원하며 핫팩 전달한 대학생.
- 김신욱 원장, 임시선별검사소 근무수당 1천400만원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탁.
- (사)사상기업발전협의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500만원 기탁.
- 익명의 ‘기부천사들’ 동전꾸러미 잇따라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