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04 호
사상구의장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자 표창 수여

조병길 사상구의회 의장은 6월 18일 감전동 소재 부산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 심인택, 구 감전새마을금고) 김재규 전무에게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에 대해 의장 표창을 수여하였다.
김재규 전무는 지난 4월 8일 새마을금고 회원이 5천만원 상당의 고액을 현금으로 찾으려는 것을 보고 사용출처와 정황 등을 주의 깊게 살펴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대화를 이어나가며 고객의 현금 인출을 지연시키고 경찰서에 신고해 보이스피싱 범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
김재규 전무는 직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성실히 근무에 임하여 고객의 자산을 지킬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