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고등학교 입학생 교재구입비 등 지원
사상구는 4월 28일 구청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2021년 꿈★이룸1004 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모금한 기금을 활용해 관내 청소년 90명에게 20만원씩 1천800만원을 지원했다.
‘꿈★이룸1004 사업’은 지역 주민과 기업체 등이 기탁한 후원금으로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교 입학생에게 학용품비와 교재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고등학생들을 위해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복지정책과(☎310-4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