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 등으로 어려운 위기가정에 전달
㈜정현전기물류 오상훈 대표가 4월 27일 사상구청을 방문해 ‘나눔저금통 사업’에 써달라며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 후원금은 다온뱅크를 통해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 계좌에 적립해 두었다가 위기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나눔저금통 사업’은 갑작스런 사고나 실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된 위기가정에, 긴급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소액의 생계비를 지원해 주는 사상구만의 특화사업이다.
한편 오상훈 대표는 다온뱅크 ‘제1호 백년회원’으로 3년째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다.
복지정책과(☎310-4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