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5월 4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설명… 유튜브 생중계
5월 10일까지 공람·5월 18일까지 의견 제출 가능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주민 설명회가 5월 4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4월 12일 「환경영향평가법」 제13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 제15조에 따라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및 설명회 개최’ 계획을 공고했다.
특히 국토부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 기준에 따라 방청 인원을 100명 미만으로 제한하기 때문에 5월 4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채널[사상-해운대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설명회 검색 후 시청]을 통해 생중계되는 온라인 설명회를 시청해 줄 것을 권고했다.
또 4월 12일~5월 10일까지(토·일, 공휴일 제외) 사상구 환경위생과와 해운대구 환경위생과, 부산진구 환경위생과 등 부산시 자치구·군 7곳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공람이 가능하고, 5월 18일까지 의견을 제출(공람장소에 비치된 주민의견서 양식 작성·제출, 또는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 www.eiass.go.kr 에 의견 등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가칭)사상해운대고속도로 주식회사가 제안한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2021년~2026년까지 사상구 감전동과 해운대구 송정동을 잇는 총연장 22.8㎞(왕복 4~6차로)의 지하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진출입 시설 8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며, 기존의 동서고가로 사상JCT~진양IC 구간 7㎞는 철거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044-201-3903)
사상구 환경위생과(☎310-4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