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구는 3월 31일까지 제9기 청소년기자 30명을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해 5월 제8기 청소년기자 위촉식에 이어 열린 부산일보 이우영 기자 초청 특강 모습.
3월 31일까지 문화체육과에서 이메일·우편·팩스로 접수
사상구는 제9기 청소년기자 30명을 모집한다.
만 13~18세 청소년(사상구 거주자 또는 사상구 소재 중·고교생)은 학교장 추천 또는 학부모의 동의를 받아 지원서와 자기소개서(구 홈페이지 www.sasang.go.kr에서 양식 내려 받기 가능)를 작성, 3월 31일까지 사상구 문화체육과(이메일 pooh48638@korea.kr)에 제출하면 된다. 우편[46985, 부산시 사상구 학감대로 242(감전동) 사상구청 5층 문화체육과]이나 팩스(310-4069)로 보내도 된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청소년기자는 오는 4월 9일 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청소년기자들은 4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청소년의 시각에서 학교와 지역에서 일어나는 흥미롭고 유익한 소식을 취재, 구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아 한다.
청소년기자들에게는 언론사 현직기자가 기사작성 및 취재요령 등에 대해 교육하고, 방학 중에는 언론사 견학 기회를 제공한다. 또 구보 〈사상소식〉에 기사가 게재될 경우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활동 우수 청소년기자에게는 구청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과(☎310-4072~3)